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한예원 "임신 6개월에 이혼 통보, 만삭 때 무릎 꿇고 빌어"('돌싱글즈7')

OSEN
원문보기

[OSEN=오세진 기자] ‘돌싱글즈7’ 돌싱녀 한예원이 이혼에 대해 공개했다.

31일 방영한 MBN ‘돌싱글즈7’에서는 돌싱녀들의 결혼 유지 기간 및 자녀 유무가 공개됐다. 가장 앳된 한예원은 “결혼 유지 기간은 법적으로는 1년 6개월인데, 같이 산 건 6개월이고 1년 동안 이혼하느라 별거를 했다. 나는 아이가 있다. 22년생 남자아이가 한 명 있고, 임신 6개월쯤 전남편한테서 갑자기 이혼하자는 통보를 받았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럼에도 한예원은 남편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했으나, 임신한 아내에게 이혼 통보 후 코를 골며 자는 전남편을 보고 이혼을 결심했다. 한예원은 만삭 때 남편에게 무릎까지 꿇으며 애원했으나 끝내 이혼하게 됐다.

한예원은 “우리 아이는 아빠라는 존재를 태어나서 본 적이 없다. 우리 아빠, 즉 할아버지를 아빠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게 아니니까 천천히 얘기를 해 주는데, 속상한 표정을 짓는다. 가끔 나더러 아빠 어디 있냐고 묻기도 한다”라고 말해 모든 출연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N ‘돌싱글즈7’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