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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측 "송다은과 이미 결별, 무분별한 추측 삼가"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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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송다은 / 사진=DB, 송다은 SNS

지민, 송다은 / 사진=DB, 송다은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31일 빅히트 뮤직은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다"라며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최근 배우 송다은은 지민의 모습이 담긴 게시물을 공개했고,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송다은은 지난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와 드라마 '은주의 방',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지난 6월 만기전역한 지민은 내년 봄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이하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지민씨와 관련된 입장을 전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빅히트 뮤직.


----(이하 입장 전문)---

당사는 지민의 사생활과 이와 관련해 거론되는 상대방을 존중하여 그동안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아티스트 사생활을 둘러싼 여러 추측성 보도가 발생하고 사실과 다른 루머가 난무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최소한의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밝힙니다.

아티스트는 상대방 측과 과거 호감을 가지고 인연을 이어온 바 있으나, 해당 시점은 수년 전 과거이고 현재는 교제하는 사이가 아닙니다.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추측은 삼가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티스트와 함께 거론되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도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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