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퍼듀 주중 미국 대사가, 다음 달 3일에 있을 중국의 승전 80주년 열병식에 불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퍼듀 대사가 열병식에 참석할 가능성이 작으며, 다른 외교관 등을 행사에 보낼지도 불분명하다고 현지시간 29일 보도했습니다.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에 있던 열병식에는 맥스 보커스 당시 주중 미국 대사가 참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호르헤 톨레가 유럽연합 대사를 비롯한 중국 주재 유럽 외교관들도 열병식 불참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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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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