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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자택 무단 침입 시도한 중국인 여성 검찰 송치

연합뉴스TV 임광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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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BTS 지민과 정국이 11일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팬들에게 인사하며 웃고 있다. 2025.6.11 [연합뉴스 자료사진]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한 BTS 지민과 정국이 11일 경기 연천군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팬들에게 인사하며 웃고 있다. 2025.6.11 [연합뉴스 자료사진]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에 침입을 시도한 중국인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지난 27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BTS 정국이 제대한 6월 11일 오후 11시 20분쯤 용산구에 있는 정국의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누른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A씨는 국내 거주자는 아니며, 전역한 정국을 보러 한국에 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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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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