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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정가은, 택시기사 됐다 "4시간 4만원"

뉴시스 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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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정가은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정가은이 택시기사 자격증을 딴 이유를 밝혔다.

정가은은 30일 방송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 "택시 자격증을 딴 지 두 달 됐다"며 "운전 경력은 30년이다. 한 방에 땄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콘텐츠를 뭐를 하면 좋을까 싶었다. 가장이다보니 제2의 직업을 가지고 싶었다"며 "여러 콘텐츠를 생각하다가 '택시는 어떠냐'고 제안을 줬다. 내가 봤을 때 재미있어 보였다. 운전도 좋아하고, 사실 우리 아빠가 무사고 택시 운전기사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MC 안정환이 택시기사 수입을 묻자, 정가은은 "지지난주에 한번 네 팀을 태웠다. 4시간 운행해 4만원을 벌었다"고 답했다. "촬영하면서 하다 보니 그랬다. 촬영 상관없이 리얼로 하면 가평에서도 콜이 온다. 시외로 빠지면 수입이 되겠더라. 나중에 일이 없어지면 할 수 있다. 노후 대책"이라고 했다.

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 2년 만인 2018년 이혼했다.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전 남편은 정가은 명의를 도용해 투자금 132억원을 편취하고 도주한 혐의로 피소됐다. 정가은은 생활비와 양육비를 받지 못해 생활고를 토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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