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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주, 아들상 5년만 임신…둘째는 딸

뉴시스 최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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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주

성현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개그우먼 성현주(41)가 둘째 성별을 공개했다.

성현주는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친구들 고마워 사랑해"라고 남겼다. 사진 속 성현주는 베이비샤워에 감동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개그우먼 김민경, 오나미, 정경미, 박소영, 김경아, 조승희, 허민 계정을 태그, 이들이 준비해준 것으로 보였다. '오랫동안 기다린 우리들의 딴딴공주 어서와 격하게 사랑해줄게'라고 적힌 풍선도 시선을 끌었다. 둘째가 딸임을 알 수 있다.

아들상 후 5년만의 임신이다. 성현주는 20일 인스타그램에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세상을 떠난 아들 서후 사진을 합성, 먹먹함을 자아냈다. "한 주 한 주 노심초사하느라 불러오는 배 꽁꽁 숨겨가며 어느덧 9개월 차 임신부가 됐다"며 "내가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임밍아웃"이라고 썼다.

성현주는 2011년 7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 2014년 서후를 낳았다. 서후는 2020년 12월25일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이후 성현주는 2022년 에세이 '너의 안부'를 냈으며, 서울대어린이병원에 인세 약 1300만원을 기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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