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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 손담비, 딸 출산 3개월 만에 -13kg "몸무게 원상복구 됐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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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3개월 만에 임신 전 몸무게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손담비는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3년 만에 돌아온 퀸비, 그치만 터진 엄마의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오늘은 관리데이다. 뷰티 프로그램 MC가 됐다. 스튜디오 촬영인데 관리하는 게 기본적인 예의 아니겠나"라며 마사지와 의상 피팅, 네일아트와 패디큐어까지 세심한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특히 손담비는 의상 피팅 과정에서 100일 아기 엄마 같지 않은 몸매를 뽐냈다. 아찔한 하이힐과 미니 원피스를 소화하며 각선미를 뽐낸 그의 모습이 '맘비'가 아닌 '퀸비'의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3년 만에 신규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뒤에도 몸매를 뽐냈다. 그는 "드디어 몸무게가 원상복구 됐다"라며 기뻐했다.

실제 손담비는 출산 3개월 만에 약 13kg 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만삭 당시 67kg였다는 그는 55kg까지 감량하며 목표 몸무게를 달성했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던 터다. 이를 위해 15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과 공복 유산소 운동, 발레에 힘썼다고. 이에 '퀸비'로 돌아올 손담비의 근황이 기대를 모은다.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딸 해이를 낳았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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