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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뉴캐슬 '태업' 이삭 대체자 찾았다... "볼테마데 영입 확정, 이적료 1,30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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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닉 볼테마데를 영입하기 직전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볼테마데는 뉴캐슬 이적이 확정됐다. 공식 제안을 수락한 후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보도하며 이적이 확실시됐을 때 사용하는 멘트인 'HERE WE GO'를 덧붙였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이적료는 8,000만 유로(약 1,300억 원)를 넘길 것으로 보이며 추가 옵션이 포함될 예정이다. 메디컬 테스트는 24시간 내 영국에서 진행된다. 장기 계약에 합의했고, 이적에 동의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볼테마데는 2002년생, 독일 국적의 스트라이커다. 거구(198cm, 90kg)의 공격수로 긴 다리와 양발을 활용한 돌파와 포스트 플레이에 강점을 가졌다. 나아가 득점력 또한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볼테마데는 자국 무대의 베르더 브레멘에서 성장해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그러나 좀처럼 재능을 꽃피우지 못했고, 하부리그로 임대되기도 했다. 결국 2024-25시즌을 앞두고 브레멘과 작별했다.

행선지는 슈투트가르트였다. 볼테마데는 이곳에 합류한 후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뽐내기 시작했다. 2024-25시즌 공식전 33경기에 출전해 17골 3도움을 올렸고, 이에 힘입어 여러 빅클럽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당초 바이에른 뮌헨이 적극적으로 영입을 추진했다. 그러나 공격수 수급이 절실한 뉴캐슬이 영입전에 참전했고, 끝내 볼테마데를 품에 안기 직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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