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북스 |
일본의 89세 현역 트레이더 후지모토 시게루가 쓴 ‘주식 투자의 기쁨’(다산북스)이 예스24 8월 4주 베스트셀러 전자책 분야 3위, 경제·경영 2위에 올랐다. 저자는 70년간 폭등장과 폭락장을 겪으며 6500만원의 자산을 180억원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기관 투자자에도 맞서는 모습에 많은 개인 투자자가 그의 팬이 됐다. 책에는 “기관이 만든 흐름에 놀아나면 안 된다”와 같은 투자 철학이 담겼다.
중년 남성의 관심을 받고 있다. 4050 남성의 구매 비율이 52.2%로 절반 넘게 차지했다. 특히 50대 남성이 28.5%로 가장 비율이 높았다.
[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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