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
아시아투데이 손강훈 기자 = 금융위원회가 2026년 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을 5조2962억원으로 편성했다. 이는 올해 예산 대비 26.6% 증액된 규모다.
29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예산안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국민성장펀드 등 1조1121억원)과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 지원(햇살론특례 및 햇살론유스, 청년미래적금 등 9939억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
2026년 예산안은 9월초 국회 제출 후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금융위는 "2026년도 예산안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뒷받침하고,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에 대한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향후 국회 심의과정에서 예산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실히 설명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