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홍명보호 이어 이민성호도 ‘부상 악재’…강상윤·정승배 발목 부상 OUT, 이규동·채현우 대체 발탁 [오피셜]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전북 강상윤·수원FC 정승배, 부상으로 U-22 대표팀 하차
이민성 감독, 전북 이규동·안양 채현우 대체 발탁
9월3일부터 인니서 열리는 아시안컵 예선 출전

대한민국 U-22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하는 채현우(오른쪽).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대한민국 U-22 축구국가대표팀에 합류하는 채현우(오른쪽).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9월 A매치 2연전(미국·멕시코)을 앞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 부상 변수(황인범 종아리 부상 하차)가 발생한 가운데 아시안컵 예선을 앞둔 22세 이하(U-22) 대표팀 ‘이민성호’도 부상 악재가 따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9월3일부터 9일까지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예선에 출전한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민성호에 승선한 강상윤(전북 현대)과 정승배(수원FC)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대신 이규동(전북)과 채현우(FC안양)를 발탁했다.

강상윤은 왼쪽 발목, 정승배는 오른쪽 발목을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동은 중앙 미드필더 자원으로 최전방과 측면도 소화할 수 있다. 채현우는 윙포워드다. 이번시즌 K리그1 25경기에서 3골을 기록 중이다.

이민성호는 선발대가 31일, 후발대가 9월1일 인도네시아 비행기에 오른다.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인도네시아와 차례로 격돌할 예정이다. 모두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레 델타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kyi0486@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눈옷 입은 인제 자작나무숲
    눈옷 입은 인제 자작나무숲
  2. 2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
  3. 3FC안양 임완섭 권우경
    FC안양 임완섭 권우경
  4. 4박나래 갑질 의혹
    박나래 갑질 의혹
  5. 5이준석 연석회담 수용
    이준석 연석회담 수용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