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포항지역 중학교 100여 명 식중독 의심 증세로 집단 조퇴

더팩트
원문보기

복통과 설사에 시달려... 간식 때문으로 추정
보건 당국 정확한 원인 조사 중


포항교육지원정/ 더팩트 DB

포항교육지원정/ 더팩트 DB


[더팩트ㅣ포항=박진홍 기자] 경북 포항시 한 중학교에서 학생 10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9일 포항교육지원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포항 남구 A중학교 전교생 710명 가운데 100여 명이 오후 들어 식중독 증세를 보여 집단 조퇴를 했다.

학생들은 이날 오전 학교에서 나눠준 간식을 먹고 복통과 메스꺼움 등 증상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시 남구보건소와 식약청 등은 신고를 접수 받고 현장 조사를 벌이는 한편 학교 급식실 등에서 가검물을 체취해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했다.

포항교육지원청 한 관계자는 "많은 학생들이 복통과 설사로 불편을 겪는 것으로 파악했다"며 "식중독 증세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tk@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2. 2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3. 3이정효 감독 갤럭시
    이정효 감독 갤럭시
  4. 4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5. 5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