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강동구 공인날인기록관리 시스템. 2025.08.29. (자료=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가 다음 달부터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공인 날인 기록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방문 날인과 인쇄 날인으로 나뉘어 있던 신청 창구가 하나의 전자 창구로 통합됐다. 각 부서는 내부 행정 시스템에서 날인을 신청할 수 있다. 담당 부서의 승인 후 공인 이미지를 전자문서에 바로 찍을 수 있다. 날인 이력은 시스템 데이터베이스에 실시간 저장·관리된다.
강동구는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
심건희 스마트도시과장은 "이번 공인날인 기록관리 시스템은 단순한 절차 개선을 넘어 디지털 행정으로 가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더 빠르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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