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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엄정화, 무더위에 복근까지 성났다…집에서도 벗고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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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엄정화 SNS

사진=엄정화 SNS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엄정화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시고 서핑 가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엄정화가 집에서 커피를 마신 채 거울 앞에 서있는 모습. 특히 상의를 탈의하고 있던 엄정화는 선명한 초콜릿 복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엄정화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출연 중이다. 해당 드라마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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