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제너럴 모터스(GM)가 2026년 캐딜락 옵틱을 시작으로 모든 전기차에 북미 충전 표준(NACS) 포트를 기본 장착한다.
28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레트릭에 따르면 NACS 포트는 2027년 출시 예정인 쉐보레 볼트 EV에도 적용되며, GM은 NACS 표준 전환을 USB-C, HDMI처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GM은 4종의 새로운 충전 어댑터도 공개했다. 여기에는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어댑터와 NACS 차량이 GM의 레벨 2 파워시프트 홈 충전기에 연결되거나, 차량에서 집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어댑터도 포함됐다. GM은 지난해부터 테슬라 슈퍼차저 사용을 지원하는 NACS DC 어댑터를 판매해왔다.
한편, GM은 2분기 4만6000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미국 시장에서 테슬라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다. 특히 쉐보레 이쿼녹스 EV가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315+ 마일 주행 EV로 떠오르며, GM의 전기차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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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의 NACS 포트 전환 전략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대중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사진: GM 캐딜락]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제너럴 모터스(GM)가 2026년 캐딜락 옵틱을 시작으로 모든 전기차에 북미 충전 표준(NACS) 포트를 기본 장착한다.
28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레트릭에 따르면 NACS 포트는 2027년 출시 예정인 쉐보레 볼트 EV에도 적용되며, GM은 NACS 표준 전환을 USB-C, HDMI처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GM은 4종의 새로운 충전 어댑터도 공개했다. 여기에는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어댑터와 NACS 차량이 GM의 레벨 2 파워시프트 홈 충전기에 연결되거나, 차량에서 집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어댑터도 포함됐다. GM은 지난해부터 테슬라 슈퍼차저 사용을 지원하는 NACS DC 어댑터를 판매해왔다.
한편, GM은 2분기 4만6000대의 전기차를 판매하며, 미국 시장에서 테슬라의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다. 특히 쉐보레 이쿼녹스 EV가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315+ 마일 주행 EV로 떠오르며, GM의 전기차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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