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 계획을 대외 매체를 통해 공식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주민들에게도 알렸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김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다음 달 3일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곧 중국을 방문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다만, 어제 조선중앙통신과 마찬가지로, 다른 참석 인사 등 세부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은 지난 2019년 이후 6년 만으로, 여러 정상이 참석하는 다자외교 무대 등장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투나잇이슈] 한덕수 1심 징역 23년…이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1%2F858570_1769003214.jpg&w=384&q=100)
![[현장영상+] 박근혜 "이 자리에서 단식 그만두겠다 약속해주시라"](/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2%2F202601221133271498_t.jpg&w=384&q=100)



![[돌발영상] 장동혁을 설득한 유일한 사람](/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2%2F202601221521253276_t.jpg&w=384&q=75)
![[자막뉴스] "세계에서 가장 위험"...난리난 설악산 다리 영상 알고 보니](/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2%2F202601221439237524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