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오비맥주가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캠페인 ‘우리 동네 히어로를 찾습니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좌) 좌측부터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의정부부대찌개’ 김태문 사장,
(우) 좌측부터 오비맥주 김병훈 영업 부사장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모네왕곱창’ 김대중 사장 (사진=오비맥주)자영업 폐업 100만 시대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비맥주는 골목상권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을 ‘히어로’로 조명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좌) 좌측부터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의정부부대찌개’ 김태문 사장,
(우) 좌측부터 오비맥주 김병훈 영업 부사장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모네왕곱창’ 김대중 사장 (사진=오비맥주)자영업 폐업 100만 시대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오비맥주는 골목상권을 지키며 묵묵히 일상을 살아가는 외식업 자영업자들을 ‘히어로’로 조명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특히, 전국 각지의 상권을 담당하며 영업 현장을 누비는 오비맥주 영업사원들이 직접 공유한 업장 사연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 히어로’ 선정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지난 25일,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 김병훈 영업부사장과 담당 영업 사원들은 직접 업장을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하는 등 ‘우리동네 히어로’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오비맥주는 영업 현장에서 받은 사연들을 바탕으로 전국 100개 업소에 ‘우리 동네 히어로’ 감사패와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구자범 수석부사장은 “오비맥주는 앞으로도 전국의 자영업 사장님들이 가진 중요한 역할을 조명하고 응원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