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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박준형과 이혼 서류 작성하며 폭로…"생활비는 항상 내 통장에서"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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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2’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과의 가상 이혼 체험에서 20년간의 결혼 생활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폭로했다.

28일 전파를 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이혼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이혼 변호사를 찾아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김지혜는 신혼 초 2대1로 싸우는 듯한 시집살이에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부부 싸움 때마다 박준형이 "내 집에서 나가"라고 말했던 것이 가장 서러웠다고 토로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재산 분할 과정에서 드러났다. 김지혜는 박준형이 신혼집을 20억에 팔아 10억을 시어머니에게 드리고, 남은 10억만 가져왔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는 "평생 생활비를 받은 적이 없다"며 모든 생활비를 본인이 부담했다고 주장했다.


김지혜의 말을 들은 변호사는 재산 형성 기여도가 높은 김지혜가 9:1의 비율로 재산을 분할하는 것을 추천했다. 이를 들은 김지혜는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90%는 내 몫"이라고 강조했다.

심지어 김지혜는 "내가 박준형보다 10배는 더 번다"며 "박준형에게 줄 거면 차라리 일 안 하겠다"고 핏대를 세워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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