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김지혜, ♥박준형과 이혼 20년만에 이혼 결심…"60억 아파트 재산분할은?" ('1호가')

OSEN
원문보기

[OSEN=박근희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인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이혼 체험을 통해 재산 분할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28일 전파를 탄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김지혜, 박준형 부부가 결혼 20주년을 맞아 ‘이혼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가상 이혼 체험’을 통해 그동안 말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혼 서류를 작성하던 박준형은 "진짜 이렇게 써서 내면 이혼이 되는 거냐"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프로그램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인생이 중요하다"며 20년간의 결혼 생활에 대한 깊은 고민을 드러냈다.

이날 김지혜는 결혼 초 겪었던 시댁살이의 고충과 함께, 남편 박준형에게 들었던 가장 서러운 말로 "싸울 때마다 '내 집에서 나가'라고 했던 것"을 꼽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들은 '60억 아파트'를 포함한 재산 분할에 대한 현실적인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김지혜의 "재산을 5대5로 나눌 거냐"는 질문에 박준형은 "20년간 함께 모았으면 당연히 5대5로 해야 한다"고 답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화면 캡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