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헌]
[SWTV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9월5일부터 신규 야간 멀티미디어 맵핑쇼 ‘GLorry Lights’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을 상징하는 ‘로리캐슬’을 무대로 10분간 펼쳐지는 ‘GLorry Lights’는 화려한 빛과 음악,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간 콘텐츠로, ‘로리여왕이 다스리는 왕국’의 이야기를 멀티미디어 맵핑쇼를 통해 보여주는 공연이다.
[SWTV 윤대헌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오는 9월5일부터 신규 야간 멀티미디어 맵핑쇼 ‘GLorry Lights’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월드 부산을 상징하는 ‘로리캐슬’을 무대로 10분간 펼쳐지는 ‘GLorry Lights’는 화려한 빛과 음악,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야간 콘텐츠로, ‘로리여왕이 다스리는 왕국’의 이야기를 멀티미디어 맵핑쇼를 통해 보여주는 공연이다.
공연은 왕국의 수호자 ‘토킹트리’가 말해주는 이야기의 서막에 이어 마녀의 위협 속에 왕국을 지키려는 로티·로리의 모험이 로리캐슬 위로 생생하게 펼쳐진다. 또 스토리와 연계된 테마송과 풍부한 사운드 효과까지 더해져 몰입감을 높여 준다.
한편 동화 같은 멀티미디어 맵핑쇼 스토리는 롯데월드 부산 공식 SNS에서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미리 엿볼 수 있고, 오는 9월12일부터는 가을시즌을 맞아 호러 콘셉트의 판타지 분위기로 연출된 로리캐슬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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