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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실수가 나왔다…'K리그 디펜딩 챔피언' '울산인데 '일본' 구단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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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베네수엘라 축구협회가 울산 HD를 일본 구단으로 표기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베네수엘라 축구협회는 2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에 나설 베네수엘라 축구 국가대표 명단을 공개했다. 베네수엘라는 오는 9월 5일 아르헨티나, 오는 10일 콜롬비아와 격돌한다.

눈에 띄는 건 울산 공격수 라카바였다. 그는 바르셀로나, 라치오 등에서 성장해 아카데미아 푸에르토 카베요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후 산투스, 아틀레치쿠 고이아니엔시를 거쳐 이번 시즌 울산에 합류했다.

라카바는 울산 유니폼을 입고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E) 7차전 부리람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선발 출전하며 데뷔전을 치렀다. 다만 활약이 만족스럽진 않다. 29경기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카바는 이번 베네수엘라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베네수엘라 축구협회가 어이없는 실수를 저질렀다. 라카바의 소속팀인 울산을 일본 구단(JPN)으로 소개했다. 일부 팬들의 정정 요구에도 명단 게시물은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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