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사고 현장 |
(서귀포=연합뉴스) 백나용 기자 = 28일 오후 2시 55분께 제주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노점으로 A(62)씨가 몰던 1t 트럭이 돌진했다.
이 사고로 80대 여성이 트럭에 치여 척추와 대퇴 골절을 당하는 등 노점 상인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A씨도 갈비뼈와 손목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운전 중 갑자기 뭐가 튀어나와 핸들을 꺾었다"는 A씨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ragon.m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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