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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223만 관객 돌파, 300만 돌입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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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평일에도 20만 명 이상 관객을 끌어모으며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귀멸의 칼날 223만, 300만 눈앞(출처=CJ ENM)

귀멸의 칼날 223만, 300만 눈앞(출처=CJ ENM)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7일 하루 동안 21만 762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223만 4613명을 기록했다. 이 추세라면 주말 내 300만 돌파도 무난할 전망이다.

'귀멸의 칼날'은 지난 22일 개봉해 원작 만화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1장을 그려냈다.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벌어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치열한 전투가 중심 내용이다.

개봉 전에는 주인공의 귀걸이가 전범기를 연상시키고, 귀살대 조직이 일제 학도병을 떠올리게 한다는 이유로 일본 군국주의 미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흥행세는 식지 않고 있다.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사전 예매량과 최고 오프닝 스코어, 최단기간 100만(2일)·200만(5일) 돌파 등 여러 신기록을 세웠다.

일본 현지에서도 개봉 38일 만에 1982만 명을 동원하고 흥행 수입 280억 엔을 기록해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같은 날 국내 박스오피스 2위는 '좀비딸'(감독 필감성)로 5만 321명이 관람해 누적 512만 명을 돌파했고, 'F1 더 무비'는 4만 3317명을 추가하며 누적 458만 명을 기록했다. 사전 예매량에서는 '귀멸의 칼날'이 30만 장, 예매율 58.9%를 기록하며 압도적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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