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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특전판' 1위

아주경제 윤주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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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 주목받은 인기 만화책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 역주행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신작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 3위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특전판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특전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만화책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특전판>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28일 예스24에 따르면 8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사카모토 데이즈 22 더블특전판>이 1위에 등극했다.

고전 읽기 열풍을 몰고 온 고명환 작가의 신작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는 2위에 올랐고, 성해나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혼모노>가 3위에 자리했다. 어남선생의 쉽고 맛있는 집밥 <류수영의 평생 레시피>는 4위,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5위를 차지했다.

2위에 오른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는 지난 6월 출간된 이후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고명환 작가가 직접 출연하며 다시금 관심을 받았다.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가져야 할 부에 대하여>는 전주 대비 금주에만 약 4.6배(368.2%) 판매량이 급증했다. 작가의 또 다른 저서 <고전이 답했다 마땅히 살아야 할 삶에 대하여> 또한 전주 대비 4.6배(361.7%) 판매가 늘어나며 종합 14위에 자리했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의 신작 에세이도 눈길을 끌었다. <호의에 대하여>는 지난 8월 25일 출간된 이후 3일 만에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특히 구매자 연령대 중 50대 구매 비율이 40.3%에 달하며 장년층 사이에서 많은 지지를 얻었다.

<혼모노> <가공범> <안녕이라 그랬어> <자몽살구클럽> <모순> 등 소설 분야 도서도 인기를 이어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키메라의 땅 1·2>는 전주 대비 판매가 23%나 늘어났다.
아주경제=윤주혜 기자 jujusun@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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