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 이성인 기자, 이찬희 기자]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대한민국 자수성가의 신화로 불립니다.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중학교도 제대로 못 다닌 일명 '흙수저'지만, '현대'라는 국가대표 기업을 일궜기 때문.
이에 그가 하는 말에는 유독 진정성이 묻어나오는데요. 정 회장의 생전 강연 중 그가 어떻게 아끼면서 살았는지에 대한 부분을 짧은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현시대에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면도 있습니다만, '아끼면 잘산다'는 기본 원칙만큼은 예나 지금이나 참인 명제가 아닐까요?
이성인 기자 silee@
이찬희 기자 dl17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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