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엣지 인공지능(AI) 개발자 해커톤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퀄컴) |
퀄컴은 마이크로소프트(MS)·고려대와 협력, '퀄컴 엣지 인공지능(AI) 개발자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해커톤은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행사다. MS가 글로벌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퀄컴은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 본선에서 11개 팀을 선발했다.
김상표 퀄컴 부사장은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솔루션을 선보였다”며 “엣지 AI 분야에서 국내 개발자들을 지원할 다양한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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