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강승연이 신곡 ‘팔베개’로 컴백한다.
28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에 따르면 강승연은 이날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팔베개’를 담은 디지털 싱글을 낸다.
‘팔베개’는 트롯 걸그룹 LPG가 2006년 발매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권순혁 작곡가가 편곡을 담당했다. 소속사는 “트롯 장르의 매력을 집약한 화려하고 관능적인 분위기의 곡”이라며 “원곡의 중독성과 섹시함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했다”고 전했다.
28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에 따르면 강승연은 이날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팔베개’를 담은 디지털 싱글을 낸다.
‘팔베개’는 트롯 걸그룹 LPG가 2006년 발매한 동명의 곡을 리메이크한 곡이다. 권순혁 작곡가가 편곡을 담당했다. 소속사는 “트롯 장르의 매력을 집약한 화려하고 관능적인 분위기의 곡”이라며 “원곡의 중독성과 섹시함을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사운드를 더했다”고 전했다.
강승연은 2020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시원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을 뽐내 주목받았고, 이듬해 ‘삐용삐용’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강승연은 이날 방송하는 MBC ON ‘트롯 챔피언’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소속사는 “다양한 공연 무대에 오르며 새로운 ‘섹시 아이콘’으로 도약 중인 강승연은 신곡으로 파워풀하면서도 세련된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