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7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467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AI 붐 속에서 고성능 프로세서 수요가 지속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411억달러로 예상치(412억9000만달러)를 소폭 하회하면서,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7% 하락했다.
엔비디아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27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한 467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실적은 AI 붐 속에서 고성능 프로세서 수요가 지속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매출이 411억달러로 예상치(412억9000만달러)를 소폭 하회하면서,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7% 하락했다.
인터넷 컴퓨터(ICP), 니어 프로토콜, 비텐서(TAO)와 같은 AI 관련 토큰은 실적 발표 전과 거의 비슷한 수준에서 거래되며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아울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은 이 소식에 급락세를 보였지만 곧 하락폭을 되돌리며 실적 발표 전과 비교해 거의 변동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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