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가운데)이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오른쪽),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과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했다. |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서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3)은 지난 2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산업전은 경기도와 수원시가 공동 주최하고, 수원컨벤션센터·제이엑스포·전자신문사가 주관했다. 183개 기업이 참여해 350개 부스를 운영하며, 패키징 공정 장비와 소재·부품, 기술 솔루션 등 반도체 후공정 전반의 최신 기술을 선보인다. 국내 지자체가 주도하는 유일한 국제 반도체 전시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현옥 의원은 “이번 산업전이 첨단 반도체 패키징 산업의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경기도의회는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하고, 기업이 자유롭게 연구·투자할 수 있는 환경과 인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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