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이자, 게이츠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빌 게이츠가 자신의 소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2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빌 게이츠가 출연했다.
이날 빌 게이츠는 "일주일에 네 번은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는다"며 가장 좋아하는 버거는 치즈버거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비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하루에 얼마를 쓰냐는 질문에 빌 게이츠는 "솔직히 말하면 저는 꽤 좋은 집에서 살고 있다. 아주 큰 정원이 있고, 맛있는 요리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다. 여행할 때도 사실 전용기를 탄다. 그 덕분에 아프리카를 비롯해 전 세계를 다닐 수 있다. 저는 사실 돈을 꽤 많이 쓴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나는 삼성 폴드폰을 사용한다. 아주 좋은 기종이다. 다만 이건 이재용 회장이 선물해줘서 제가 돈을 내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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