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인천평화복지연대가 인천대교와 영종대교, 제3연륙교의 전 국민 통행료 무료화를 위한 범사회적 기구 구성을 추진합니다.
이들은 공항 접근도로를 국비가 아닌 민자로 건설한 탓에 제3연륙교 통행료와 손실보전금 문제가 발생했다며 정부 책임을 주장했습니다.
또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수입을 통합해 운영하는 통합채산제로 묶여 있어 무료화가 어렵다며, 통합채산제 폐지를 위한 헌법소원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시는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 통행료를 소형차 기준 2천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조유송]
이들은 공항 접근도로를 국비가 아닌 민자로 건설한 탓에 제3연륙교 통행료와 손실보전금 문제가 발생했다며 정부 책임을 주장했습니다.
또 인천대교와 영종대교가 수입을 통합해 운영하는 통합채산제로 묶여 있어 무료화가 어렵다며, 통합채산제 폐지를 위한 헌법소원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인천시는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제3연륙교 통행료를 소형차 기준 2천 원으로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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