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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베네치아에서 만나요!”…SNS 삭제 해명+영화제 기대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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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손예진, 이병헌(왼쪽부터). 사진 | 손예진 SNS

박희순, 손예진, 이병헌(왼쪽부터). 사진 | 손예진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손예진이 SNS 부계정 삭제와 관련해 솔직한 소식을 전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출발! 베네치아 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건 처음이에요. 정말 너무 설레요. 멋진 모습으로 베네치아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손예진이 이병헌, 박희순과 함께 카페 테이블에 앉아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손예진은 본 계정 외에 일상과 육아 장면으로 팬들과 소통하던 부계정이 갑작스럽게 삭제되었다는 소식도 직접 전했다.

그는 “갑자기 부계정이 삭제돼서 놀라셨죠?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빠른 시일 내 복구해 볼게요”라며 아쉬움과 함께 빠른 해결 의지를 보여 팬들의 궁금증을 달랬다. 해당 계정은 최근까지도 아침식사 등 소소한 가족 일상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공간이었다.

한편, 손예진·이병헌·박희순이 함께 호흡을 맞춘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는 제82회 베네치아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현지 시간으로 29일 월드 프리미어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들은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어쩔수가없다’는 회사원 만수가 해고된 뒤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해 재취업 전선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내달 24일 국내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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