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뉴얼을 마친 태백안전체험관 어린이놀이시설.(사진=태백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태백=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태백시가 한국안전체험관 어린이놀이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28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태백시에 따르면 해당 시설은 2012년부터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으나 노후화와 시설 부족으로 이용객 만족도가 낮았다.
이에 시는 2023년 강원도 관광자원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4년 사업비 15억원(도비 9억7500만원, 시비 5억2500만원)을 확보하고 리뉴얼 사업을 추진했다.
새롭게 조성된 시설은 총 1074㎡ 규모로, ‘세이프타운 비밀센터(우주선)’를 테마로 꾸며졌다.
주요 시설은 ▲우주생명체 그리기 ▲트램폴린 ▲미끄럼틀 ▲볼풀장 ▲그물놀이 ▲포크레인 작업장 등 18종의 놀이공간이며,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됐다.
태백시 관계자는 “시범운영 기간 동안 프로그램 운영 흐름을 점검하고, 이용객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특색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asinoh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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