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 ZHILI YAOAN LIMITED가 액토즈소프트의 공식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 MMORPG 신작 ‘묵청대도: 바운티’가 오늘(8월 27일) 드디어 정식 출시됐다. 최근 공개된 TVCF에서 홍보 모델로 활약한 배우 정상훈의 존재감이 더해지며, 출시 전부터 게이머들의 관심이 뜨겁게 쏠렸다.
정상훈의 코믹 매력, 게임 속 바운티 헌터로 변신
이번 광고에서 정상훈은 미르대륙의 바운티 헌터로 분해 황금과 원보를 추적하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지하철, 회식 자리, 연인과 다툰 순간 등 일상 속 장면에서 마성의 멘트로 “묵청대도: 바운티”를 추천하며 웃음을 유발했고, 양복 차림과 코스튬 차림의 두 모습이 한 화면에 등장해 재치 있는 표정을 교차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중국어 말투와 유머러스한 연기력은 게임 속 현상금 사냥의 긴장감을 한층 실감나게 전달했다.
MMORPG의 기본과 신선한 보상 시스템의 결합
게임 속 콘텐츠는 MMORPG 팬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자유로운 캐릭터 육성 ▲대규모 공성전 ▲자유 PK ▲아이템 수집 ▲무한 파밍 등 기본기를 충실히 갖추는 한편, 클래식한 3직업 시스템을 유지해 고인물 유저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사냥만 해도 실제 상점에서 사용 가능한 충전권이 드롭되는 시스템’을 도입해, 무과금 유저조차 첫 충전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풍성한 출시 기념 이벤트
출시에 맞춰 준비된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사전예약을 마친 이용자들은 휴대폰 번호 입력만으로 한정판 블랙골드 캐릭터 스킨세트와 쿠폰코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내 선언문’ 생성 이벤트에 참여하고, 정식 출시 후 쿠폰코드를 사용한 유저들은 갤럭시 S25, 닌텐도 스위치2 등 실물 경품에 도전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인게임 이벤트 역시 압도적이다. 현상금 경쟁을 콘셉트로 한 특별 이벤트를 통해 최대 700만 원 상당의 리미티드 에디션 골드바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단순한 가상 보상을 넘어, 현실 세계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현상금 사냥’의 짜릿한 경험을 그대로 선사하는 셈이다.
새로운 모험, 오늘부터 시작
HK ZHILI YAOAN LIMITED 관계자는 “MMORPG 본연의 재미와 현실적인 보상 시스템을 접목한 것이 ‘묵청대도: 바운티’의 가장 큰 강점”이라며 “유저들이 단순히 즐기는 게임을 넘어, 경쟁과 성취, 보상의 짜릿한 모험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