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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T, 빅히트와 전원 '재계약' 이어 겹경사...美 '빌보드 200' 4주 연속 차트인

MHN스포츠 이윤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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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최근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 소식을 알린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26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78위로 4주 연속 차트인했다.

또한 '월드 앨범' 정상을 탈환했다. 지난 9일, 16일 자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최신 차트에서 다시 정상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지난주 대비 각각 2계단, 3계단 반등한 5위, 4위에 자리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음반의 역주행 인기에 힘입어 '아티스트 100' 65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2~23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다섯 소년이 약속했던 내일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서사와 몰입감 있는 연출, 데뷔 앨범부터 신보를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와 압도적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해당 공연에서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의 재계약 소식을 직접 밝혀 화제를 모았다.



수빈은 콘서트 말미 손편지를 낭독하며 "공연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 순간이 무척 기다려졌다. 어떻게 우리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더 오래, 멀리 가자고 약속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 다 같이 멤버 전원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로서 재계약을 마쳤다"며 "데뷔부터 오늘 그리고 저희의 또 다른 내일을 이야기하는 순간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이들은 오는 9월 9일 산호세를 시작으로 12일 로스앤젤레스, 16일 댈러스, 21~22일 로즈몬트, 25일 애틀란타, 28일 워싱턴, 10월 1~2일 뉴어크까지 미국 7개 도시에서 9회 공연을 펼친다. 이어 11월 15~16일 사이타마, 12월 6~7일 아이치, 12월 27~28일 후쿠오카 등 일본 3개 도시로 여정을 이어간다.

사진=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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