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규 기자]
인천 석모대교에 차량만 남겨둔 채 사라졌던 20대 남성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1시 15분경 강화군 삼산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바위 쪽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고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했다.
인천 석모대교에 차량만 남겨둔 채 사라졌던 20대 남성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6일 오후 1시 15분경 강화군 삼산면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바위 쪽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고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해경이 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했다.
신원 확인 결과 지난 24일 석모대교에 차량을 세워두고 사라진 남성과 동일인으로 파악됐다.
해경과 소방은 실종 직후부터 교량 추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인근 해역을 수색해왔다. 해경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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