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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또 한번 켄지 손 잡았다…음악적 성장

조이뉴스24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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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정규 1집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앨범 샘플러를 게재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오늘(27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의 앨범 샘플러를 선보였다.

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 앨범 샘플러 갈무리 [사진=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 정규 1집 앨범 샘플러 갈무리 [사진=웨이크원]



공개된 앨범 샘플러는 'ZEROBASEONE'이라고 쓰인 VHS 비디오가 재생되면서 시작한다. 각 수록곡을 상징하는 번개, 농구화, 오아시스, 캔디, 스케이트보드, 불꽃놀이, 불, 오로라, 별, 편지 등 오브제가 순차 등장하는 가운데, 이를 파란 전선이 연결하는 구성으로 제작돼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먼저, 타이틀곡 '아이코닉(ICONIK)'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아티스트로서의 여정을 대표하는 곡으로, 각 멤버들의 매력과 정체성을 명확히 담고 있다. '타인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 아이코닉한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여전히 더 높이 빛나고자 하는 아홉 멤버의 당찬 포부를 녹였다.

뿐만 아니라 '네버 세이 네버'에는 농구 코트 위 각본 없는 드라마처럼 박진감 넘치는 EDM & 힙합 장르의 '슬램덩크(SLAM DUNK)', 멈출 수 없는 얽히고설킨 사랑의 게임을 그린 '러브식 게임(Lovesick Game)', 사랑에 취해 아득해진 감정을 중독성 있는 코러스에 녹여낸 '구스범스(Goosebumps)', 누구나 가볍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힙합 기반의 업비트 팝 장르로 장난스러운 멜로디와 유쾌한 메시지가 조화를 이룬 '덤(Dumb)'이 담긴다.

이 외에도 일본 첫 번째 EP '프레젠트(PREZENT)'의 타이틀곡을 한국어로 가창한 '나우 오어 네버 (Korean ver.)(NOW OR NEVER (Korean ver.))', 성한빈·석매튜·김규빈·박건욱·한유진의 유닛곡으로 강렬한 드럼과 쿨한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하이 에너지 힙합 댄스 장르의 '엑스트라(EXTRA)', 김지웅·장하오·김태래·리키의 유닛곡으로 멀어져 버린 마음의 거리에 대한 아픔과 다시 가까워지고 싶은 간절함을 그린 '롱 웨이 백(Long Way Back)', 빛나는 소년들인 제로베이스원의 가슴 벅찬 서사를 오롯이 담아낸 EDM 팝 장르의 '스타 아이즈(Star Eyes)', 제로즈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이 담긴 팬송 '아이 노우 유 노우(I Know U Know)'까지 총 10곡이 수록된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걸어온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앨범이다. 제로베이스원은 평범한 현실 속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강렬한 응원과 용기를 건넨다. 특히, 정상급 작곡가 켄지(KENZIE)가 유닛곡 '엑스트라'와 '롱 웨이 백', 팬송 '아이 노우 유 노우'까지 총 3곡 작업에 참여한 것을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프로듀서진이 총출동해 제로베이스원의 음악적 성장을 이끌 완성도 높은 트랙을 탄생시켰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는 오는 9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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