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 '해외 2시간 항공지연 특약' 출시

이데일리 양희동
원문보기
업계최초 국내에 이어 해외까지
모든 공항 2시간 이상 항공지연 보장
[이데일리 양희동 기자] 삼성화재는 2시간 이상 해외 출발 항공기 지연·결항을 실손 보장하는 ‘항공기 지연(2시간 이상)·결항 손해(실손형, 국내 출국 제외) 특약(해외 2시간 항공지연 특약)’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해외 2시간 항공지연 특약은 해외공항에서 국내공항으로 입국하는 항공편, 해외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항공편(경유, 이동)에서 2시간 이상 항공이 지연·결항시 발생하는 손해를 실손으로 최대 50만원까지 보장한다. 해외에서 항공 지연시 지연된 항공편을 기다리는 동안 발생한 식·음료 비용, 숙박비를 비롯한 편의시설 비용 등을 해당 특약을 통해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은 지난 1월 출시된 ‘출국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지수형) 특약’을 비롯해 이번 ‘해외 2시간 이상 항공지연 특약’ 출시로 업계 최초로 국내·외 모든 공항에서 2시간 이상 항공 지연시 보장을 제공하게 됐다.

해외여행을 가는 고객이 삼성화재의 항공지연 관련 특약을 모두 가입하면, 국내출발 항공지연은 간편하게 정액형으로 최대 10만원까지 즉시 보상받을 수 있다. 또 해외출발 항공지연은 숙박 등 큰 비용이 발생해도 실손형으로 최대 5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갑자기 발생하는 항공지연은 짧은 시간이라도 고객에게 많은 불편을 느끼게 하는 요소”라며 “국내·외 어디서든 항공편이 2시간 이상 지연되어도 보장하는 삼성화재 해외여행보험과 함께라면 고객의 즐거운 여행을 지켜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3. 3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4. 4손흥민 절친 토트넘
    손흥민 절친 토트넘
  5. 5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