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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광한, 군 복무 후 복귀작 '타년타일'로 BIFF 참석⋯하반기 개봉

조이뉴스24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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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허광한이 '타년타일'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다.

대만 ㅐ우 허광한의 군 복무 후 첫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는 판타지 로맨스 '타년타일'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 공개된다.

배우 허광한 [사진=오드(AUD)]

배우 허광한 [사진=오드(AUD)]



배우 원예림 [사진=오드(AUD)]

배우 원예림 [사진=오드(AUD)]



'오픈 시네마'는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화제작을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상영하는 부문이다. 또한 배우 허광한과 원예림, 감독 공조평, 프로듀서 실비아 창이 참석해 전 세계 최초로 관객을 만난다.

영화 '타년타일'은 시간과 중력이 달라진 두 개의 세계 속, 두 남녀가 운명을 거슬러 사랑을 이어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상견니'로 아시아 전역에 신드롬을 일으키며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허광한이 군 복무 후 첫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남자 주인공 '테이토(허광한)'의 1년이 여자 주인공 '안진(원예림)'의 하루가 되어 서로 다른 시간대 속을 살아가는 내용의 판타지 로맨스이다.

영화는 홍콩 영화계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로 활약해 온 실비아 창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다. 실비아 창은 이번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까멜리아상'의 수상자로 지명되기도 해 이목을 끈다. '까멜리아상'은 부산국제영화제와 샤넬이 영화계 내 여성의 지위 향상과 문화적·예술적 기여를 기리고자 공동 제정한 상으로, 첫 수상자는 한국 대표 미술감독 류성희 감독이다. 연출은 신예 감독 공조평이 맡았으며, 각본에도 참여한 실비아 창과 함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 세계관을 완성시켰다.

서로 다른 시간의 흐름을 살아가는 두 인물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담아낸 '타년타일'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관객과 첫 만남을 가지며,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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