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주환 기자) 소니코리아가 사진과 영상 분야 창작자와 함께 콜라보 작품을 선보일 'Sony Artisans' 4기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은 오는 9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한국 국적의 사진·영상 아티스트라면 성별·연령, 사용 중인 카메라 브랜드와 기종에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최종 10명 이내로, 1차 신청서·포트폴리오 심사를 거쳐 오는 9월 10~12일 2차 인터뷰를 진행하고, 합격자는 9월 15일 개별 안내된다. 발대식은 9월 17일에 열리며, 활동 기간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4월까지 약 8개월이다.
지원 분야는 패션, 광고, 인물, 풍경, 여행, 스포츠&공연, 특수촬영, 영상 등 장르 전반으로 열려 있다.
선발된 아티스트에게는 소니 이미지 갤러리 전시 지원과 함께 약 2천만 원 상당의 최신 소니 장비인 Alpha 1 II와 G Master 렌즈 2종이 무상 대여되며, 소니 제품 특별 할인 구매와 신제품 런칭 콜라보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미션 기반의 알파 프로페셔널 프로필 프로모션 영상·쇼츠 제작 등 소니코리아 공식 채널 참여가 가능하고, 카메라 공식 유튜브 '알파 유니버스 코리아'를 통한 세미나 등 대외 활동도 지원된다.
한편, 'Sony Artisans'는 지난 2022년 시작해 사진·영상 분야에서 소니 카메라의 가능성을 다양한 콜라보로 보여주는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운영된 3기는 인물·풍경·건축·스포츠·영상 등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결과물을 선보였고, 공식 채널 세미나를 통해 활동 저변을 넓혔다.
한편 4기 지원자 전용 혜택도 마련된다. 신청 폼에 기입한 소니스토어 ID로 접속 가능한 소니스토어 전용몰이 오는 9월 8일부터 9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세부 안내는 알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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