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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7 지우, 두 번의 이혼 경험 고백하며 불안감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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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N ‘돌싱글즈7’

출처=MBN ‘돌싱글즈7’


[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돌싱글즈7'에서 지우가 2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새로운 만남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냈다.

희종은 기존에 호감을 느꼈던 상대와 대화가 원활하지 않았던 상황을 설명하며, 지우와의 대화를 통해 관계가 발전할 가능성을 엿봤다. 지우는 희종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대화의 기회를 만들었고, 희종은 "아까 얘기를 해서 대충 짐작은 했지만 나랑 너랑 두 번째 대화하고 바로 예원이랑 했잖아. 그런데 내 기억에서는 너랑 대화가 제일 잘 됐거든? 더 얘기하고 싶었는데 끝났고"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지우는 희종이 자신을 1순위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 되자 놀라움을 표하며, 곧바로 데이트를 제안하는 희종의 적극적인 모습에 답하며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도형은 명은을 향한 마음을 드러내며, 데이트 상대가 없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느꼈던 속상함과 함께 첫 번째 순위가 명은이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도형은 "오늘 오히려 너한테 선택 못 받았으면 아무한테도 못 받는 게 오히려 낫다 싶었어. 그런 의미에서 나랑 1대1 데이트 한번 해"라며 진솔한 마음을 전달했고, 명은은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성우는 지우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지우 또한 다른 이성에게 관심을 두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지우는 성우의 말뜻을 오해하고 자리를 떠나는 모습까지 보였다.

아름은 동건에게 수하가 자신에게 관심을 표현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동건과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동건은 "내가 딱 말해줄게. 너랑 소파에서 옆에서 얘기할 때 보는데 가까이서 보는데 예뻐 보였어. 편하게 잘 맞는다고 생각했지"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아름은 미소를 지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건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제1순위는 아름입니다. 2순위는 없고요"라고 강조하며 아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우는 여자 출연자들의 정보 공개를 앞두고 자녀 유무를 포함한 과거 사연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지우는 "저는 두 번의 이혼을 겪었어요. 제가 두 번이나 이혼했다는 걸 말했을 때 깜짝 놀라는 리액션을 보다 보니 사람 만나는 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정보 공개 후 저에 대한 마음이 그대로일지 불안한 마음이 있어요"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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