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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 남궁민과 ♥핑크빛 이어 2달 만에 기쁜 소식…3살 연하 진영과 초고속 복귀 ('부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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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제공=지니TV

사진제공=지니TV



지난 7월 종영한 '우리영화'에서 남궁민과 핑크빛 호흡을 맞춘 전여빈이 2달 만에 안방극장에 초고속 복귀, 3살 연하 진영과 호흡 맞춘다.

오는 9월 29일 첫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착한 여자 부세미’는 인생리셋까지 카운트다운 3개월, 한 방을 꿈꾸며 시한부 재벌 회장과 계약 결혼을 감행한 흙수저 여자 경호원이 막대한 유산을 노리는 이들을 피해 3개월간 신분을 바꾸고 살아남아야 하는 범죄 로맨스 드라마다.


박유영 감독과 현규리 작가, 배우 전여빈(김영란 역), 진영(전동민 역), 서현우(이돈 역), 장윤주(가선영 역), 주현영(백혜지 역)이 뭉친 가운데,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빛났던 대본리딩 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부세미'라는 가짜 인생을 부여받은 김영란 역의 전여빈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부세미의 얼굴 속에 김영란이라는 인물이 가진 메마른 감정을 담아냈다.

진영은 무창마을에서 딸기 농사를 짓는 싱글대디 전동민 캐릭터의 단단하지만 따뜻한 성품을 눈빛의 농도로 만들어갔다. 그중에서도 마을에 들어온 이방인인 부세미와 대화하는 신에서는 경계 섞인 시선으로 전여빈과 눈을 맞추며 미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돈을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변호사 이돈 역의 서현우는 특유의 유머 감각을 대사에 녹여냈다. 태연한 말투와 정확한 발음으로 쏟아내는 유쾌한 애드리브에 현장 곳곳에서는 웃음이 터져나왔다.


가성그룹 오너의 의붓딸 가선영 역의 장윤주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좌중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나긋한 말투와 서늘한 눈빛으로 욕망에 가득한 가선영 캐릭터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

여기에 속내를 알 수 없는 가정부 백혜지 역의 주현영은 통통 튀는 하이텐션으로 엔도르핀을 상승시켰다. 생글생글 웃으며 대사를 읽어내리다가도 돌연 정색을 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켜 백혜지 캐릭터를 더욱 궁금케 했다.

‘착한 여자 부세미’는 오는 9월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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