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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객석 절반도 못 채울 위기 맞았다…"절반이라도 찼으면"('전국반짝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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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Mnet '전국반짝투어' 영상 캡처

사진=Mnet '전국반짝투어' 영상 캡처


Mnet '전국반짝투어'에서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과 원주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제로베이스원은 공연을 앞두고 궂은 날씨에 갖은 위기에 처한다.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연출 조혜미 PD)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최정상 K-POP 아이돌 그룹들이 전국 각지에 출격, 지역 주민들에게 특산물과 공연을 원플러스원(1+1)으로 제공한다는 발상에 기반한 프로그램.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와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각각 광주와 안동에서 팬과 시민 모두 주인공이 된 축제의 장을 이끌어냈다.
사진제공=Mnet '전국반짝투어'

사진제공=Mnet '전국반짝투어'



오늘(26일) 밤 10시 방송되는 '전국반짝투어' 3회에서는 K팝 5세대 대표주자인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세 번째 주인공으로 출격한다. 멤버들(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이 공존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를 방문해 하루 동안 '원데이 원주 옥수수 앰배서더'로 변신, 원주의 대표 특산물이자 공연 티켓 역할을 하는 '990원 옥수수' 판매에 도전한다.

제로베이스원의 무대 밖 반전 매력도 기대 포인트. 멤버들은 원주의 대표 농구단과 관공서 등을 직접 찾아다니며 열정적으로 홍보에 나서 색다른 재미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 곳곳을 누비는 여정 속에서, 멤버들의 새로운 캐릭터부터 옥수수 판매 전략까지 그동안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원주 출신 김지웅에게 이번 방문은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가운데 가운데, 김지웅이 우연히 한 인물을 만나 반색하는 모습까지 예고됐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은 옥수수와 함께 그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색적인 투샷을 완성한 멤버들의 모습까지 관전포인트들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예기치 못한 변수도 찾아온다. 공연을 앞두고 쏟아진 갑작스럽게 비로 인해 일촉즉발의 위기를 맞게 되는 것. 옥수수 판매 중단 위기에 이어 멤버들은 "(객석이) 절반이라도 찼으면 좋겠다"고 걱정한다. 좌충우돌 고군분투를 펼칠 멤버들이 과연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을지, 옥수수 응원봉과 함께 펼쳐질 제로베이스의 원주 공연은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전국반짝투어'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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