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부산 번화가 주점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 범인 잡고보니...

조선일보 부산=권태완 기자
원문보기
부산 번화가의 한 주점 여자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26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8일 부산진구 자신이 운영하는 주점 여자 화장실에 휴대전화를 숨겨놓고 여성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 오후 9시 20분쯤 한 여성 손님이 화장실에서 비닐에 쌓여 있는 휴대전화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A씨는 가게 문을 닫았고,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자술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부산=권태완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