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에피드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중국 외자판호를 획득했다.
지난 25일 중국 국가신문출판국(NPPA)이 공개한 '2025년 8월 온라인 게임 수입 승인 정보'에 따르면 에피드게임즈의 '트릭컬 리바이브(현지명 嘟嘟脸恶作剧)'가 신규 외자판호 발급 목록에 포함됐다.
판호는 중국 정부가 게임사에 발급하는 게임 서비스를 위한 필수 허가권으로, 해외 개발사의 경우 외자판호를 받아야 중국 내 서비스가 가능하다.
지난 25일 중국 국가신문출판국(NPPA)이 공개한 '2025년 8월 온라인 게임 수입 승인 정보'에 따르면 에피드게임즈의 '트릭컬 리바이브(현지명 嘟嘟脸恶作剧)'가 신규 외자판호 발급 목록에 포함됐다.
[사진=에피드게임즈] |
판호는 중국 정부가 게임사에 발급하는 게임 서비스를 위한 필수 허가권으로, 해외 개발사의 경우 외자판호를 받아야 중국 내 서비스가 가능하다.
회사 측은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 서비스가 가능해져 감회가 새롭다. 새로운 교주님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중국 서비스의 경우 한국이나 글로벌 서비스와는 또 다른 빌드로 운영되기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퍼블리셔인 빌리빌리가 갖춘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과의 시너지를 통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릭컬 리바이브는 올해 4분기 내 글로벌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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