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어제(25일) 중국 상하이 진지앙 호텔에서 '충남 중국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중국사무소는 충남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면서도, 투자와 관광객 유치, 수출 계약을 돕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충청남도의 해외사무소는 미국과 일본,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이번이 7번째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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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을 연 중국사무소는 충남 기업의 중국 진출을 지원하면서도, 투자와 관광객 유치, 수출 계약을 돕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충청남도의 해외사무소는 미국과 일본,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베트남에 이어 이번이 7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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