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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트럼프,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언급에 강관株 급등

조선비즈 권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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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제강의 스테인리스(STS) 강관. /세아제강 홈페이지 캡처

세아제강의 스테인리스(STS) 강관. /세아제강 홈페이지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를 언급하자, 수혜 업종으로 꼽히는 강관(강철로 만든 관)주 주가가 급등했다.

하이스틸 주식은 26일 오전 9시 8분 코스피시장에서 561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22.49%(1030원) 올랐다. 같은 시각 넥스틸 주가도 13.15%(1760원) 상승한 1만5140원을 기록했다. 휴스틸, 세아제강 등도 강세다.

트럼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알래스카 가스전과 관련해 한국과 합작회사(JV)를 추진하려고 한다”며 “일본과 한국이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앞서 한국은 미국과의 무역 협상의 일환으로 LNG를 비롯한 미국산 에너지 1000억달러어치를 사기로 했다.

권오은 기자(oheun@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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