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 귀멸의 칼날)이 무서운 속도로 관객수를 갈아치우며 나흘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 중이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은 2주차 첫 평일인 전날 하루에만 21만 547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평일에도 20만 명을 넘게 모으며 누적 관객수 186만 4699명을 기록했다. 이날 중 200만 관객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지난 22일 국내 개봉한 ‘귀멸의 칼날’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원작인 만화 ‘귀멸의 칼날’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1장을 담아낸 작품으로, 2024년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귀멸의 칼날’은 2주차 첫 평일인 전날 하루에만 21만 5471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평일에도 20만 명을 넘게 모으며 누적 관객수 186만 4699명을 기록했다. 이날 중 200만 관객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지난 22일 국내 개봉한 ‘귀멸의 칼날’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다. 원작인 만화 ‘귀멸의 칼날’의 최종 결전 3부작 중 제1장을 담아낸 작품으로, 2024년 방영된 TV 시리즈 ‘귀멸의 칼날: 합동 강화 훈련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다.
‘귀멸의 칼날’은 개봉 전부터 우익 논란에 휩싸이며 예매 및 관람 열기를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져왔다. 그럼에도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압도적 스코어를 경신, 기존의 박스오피스 1위였던 ‘좀비딸’을 제압하고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155분의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누리꾼 반응 역시 뜨겁다. 이날 오전 8시 기준 ‘귀멸의 칼날’의 포털 실관객 평점은 9.19점(10점 만점), 실관객들의 평가지표를 나타낸 CGV골든에그지수 역시 96%(100% 만점)로 만점에 가깝다. 특히 4DX 등 특별관을 중심으로 N차 관람 열기까지 관측된다.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넘어 올해 최단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이날 중 200만 관객을 넘어 또 새로운 기록을 쓸 전망이다.
‘좀비딸’이 2위로 같은 날 2만 8951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503만 5208명으로 현재까지 올해 최고 흥행작 기록을 보유 중이다. ‘F1 더 무비’가 3위로 2만 206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452만 6453명을 나타냈다.
예매율에서도 ‘귀멸의 칼날’이 압도적인 예매량으로 정상을 차지 중이다. 현재 예매량 32만 장을 넘어선 가운데, 예매율은 62%를 기록 중이다. 예매율 2위는 영화 ‘임영웅 아임 히어로 2 청음회’다. 가수 팬덤 무비임에도 국내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해 눈길을 끈다. 예매량 4만 998장, 예매율 9.7%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