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의 구속 후 4차 소환조사가 약 5시간 35분 만에 종료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특검팀)은 구속 기간 만료 전 김 여사를 추가로 소환해 조사한 뒤 기소 여부를 검토할 전망이다.
특검팀은 25일 "김 여사의 조사 시작시각은 오전 10시 10분, 조사 종료시각은 오후 3시 45분이며, 열람 시작시각은 4시 15분, 열람 종료시각은 4시 40분"이라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조사에서 대체로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25일 "김 여사의 조사 시작시각은 오전 10시 10분, 조사 종료시각은 오후 3시 45분이며, 열람 시작시각은 4시 15분, 열람 종료시각은 4시 40분"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김 여사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
김 여사는 이날 조사에서 대체로 진술거부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의 구속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특검팀은 구속 기간 안에 김 여사를 추가 소환한 뒤 오는 29일 기소할 전망이다.
yek10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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