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 비트코인 재무 기업 메타플래닛, FTSE 일본·전세계 지수 편입
비트코인 재무 기업 메타플래닛이 FTSE 러셀 2025년 9월 반기 리뷰에서 소형주에서 중형주로 승격되며 FTSE 일본 지수에 편입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메타플래닛은 FTSE 일본 지수에 포함되면서 자동으로 FTSE 전세계(All-World ) 지수에도 편입됐다.
메타플래닛 [사진: Reve AI] |
■ 비트코인 재무 기업 메타플래닛, FTSE 일본·전세계 지수 편입
비트코인 재무 기업 메타플래닛이 FTSE 러셀 2025년 9월 반기 리뷰에서 소형주에서 중형주로 승격되며 FTSE 일본 지수에 편입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메타플래닛은 FTSE 일본 지수에 포함되면서 자동으로 FTSE 전세계(All-World ) 지수에도 편입됐다.
메타플래닛은 2024년 호텔 운영업체에서 비트코인 재무 기업으로 전환했으며, 일본 내 최대 BTC 보유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2027년까지 21만BTC를 확보해 총 2100만개 공급량 중 1%를 차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생각보다 괜찮네"...단통법 폐지 속 알뜰폰 업계 '안도의 한숨'
단통법 폐지로 긴장했던 알뜰폰 업계가 한숨을 돌린 모습이다. 다만 앞으로 이동통신 3사가 공격적 마케팅을 펼칠 것에 대비한 요금제 설계 작업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에 따르면 지난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에서 알뜰폰으로 번호를 이동한 사람은 11만8244명으로 전년 동기(7만8117명)보다 51.4% 증가했다.
특히 SKT에서 알뜰폰으로 번호이동 건수는 7만656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3만4434명)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당초 알뜰폰 업계는 단통법 폐지를 앞두고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통사 보조금 상한이 사라지면, 저렴한 요금제가 강점인 알뜰폰이 경쟁력을 잃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하지만 폐지 한달이 된 현재 업계 관계자들은 실제 단통법 폐지 영향이 크지 않았다고 입을 모은다.
■ 비트코인, 본래 목적 잃나…기관 진입에 커지는 회의론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들은 기관 투자 확대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쉽게 버리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 벤처 펀드인 에고 데스 캐피털(Ego Death Capital)의 프레스턴 피쉬(Preston Pysh) 공동 설립자는 "비트코인 초기 채택자들은 기관 도입에 대한 회의적인 태도를 당장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피쉬는 비트코인 정신이 도전받고 있으며, 기관의 관심이 확대됨에 따라 계속해서 조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 리플, 2026년 1분기 日에 RLUSD 스테이블코인 출시
리플이 일본 금융 대기업 SBI 홀딩스와 협력해 2026년 1분기까지 일본 시장에 RLUSD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에 따르면 리플은 SBI 홀딩스의 암호화폐 부문인 SBI VC 트레이드를 통해 일본에 RLUSD를 유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BI VC 트레이드의 토모히코 콘도 최고경영자(CEO)는 "SBI 그룹은 일본의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분야 발전을 선도해 왔다"며 "RLUSD의 출시는 일본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선택지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일본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신뢰성과 편의성을 크게 향상하는 데 중요한 진전"이라고 전했다.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 [사진: 셔터스톡] |
■ 칸예 웨스트 밈코인 'YZY' 첫 구매자는 트럼프 코인으로 1억달러 번 투자자
미국 래퍼 칸예 웨스트가 출시한 솔라나 기반 밈코인 'YZY'의 첫 구매자가 관심을 끌고 있다.
블록체인 매체 더 블록에 따르면 YZY의 첫 구매자는 암호화폐 트레이더 '나심'(Naseem)으로, 그는 25만달러 상당의 USDC로 120만개의 YZY 토큰을 매입했다.
나심은 과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TRUMP' 밈코인 투자로 100만달러를 1억달러로 불린 전력이 있는 베테랑 투자자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버블맵스(Bubblemaps)는 그를 "검증된 기록을 가진 전문가"로 평가했다.
■ 마이클 세일러, 또 비트코인 사들인다…'비트코인 장기 전략' 가속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이 8월 세 번째 비트코인 매입을 예고했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의하면, 스트래티지는 지난 18일 430BTC를 5140만달러에 추가 매입했으며, 총보유량은 62만9376BTC, 평가 가치는 720억달러를 넘어섰다.
스트래티지는 2025년 하반기 비트코인 기업 보유량 감소 속에서도 매입을 지속하고 있다. 주가는 4개월 만에 최저인 325달러까지 하락했지만, 358달러로 반등했다.
이는 단기 변동보다 장기적 비트코인 보유 전략을 강화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 美 퇴직연금, 비트코인 폭등 신호탄 되나…20만달러 전망 나왔다
미국 퇴직연금 시장이 암호화폐를 수용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20만달러를 돌파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와이즈(Bitwise) 유럽 리서치 총괄 안드레 드라고쉬는 "401(k) 퇴직연금이 암호화폐를 편입하면 1220억달러 규모의 새로운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며 "이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보다 더 강력한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드라고쉬는 "12조2000억달러 규모의 미국 퇴직연금 시장에서 비트코인이 1%만 차지해도 막대한 자금이 유입될 것"이라며 "이는 2024년 1월 비트코인 ETF 승인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수이 블록체인 게임기 '수이플레이0X1', 트럼프 관세 직격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수이(SUI) 블록체인 기반 휴대용 게임기 '수이플레이0X1'(SuiPlay0x1) 구매자들에게 예상치 못한 세금 부담을 안기고 있다고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수이 개발사인 미스틴랩스는 구매자들의 불만을 접수하고, 예상 관세를 파악하기 위해 출하를 일시 중단했다. 그러나 수이플레이0X1은 제조 원가에 가까운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미스틴랩스가 모든 관세를 부담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기존 미국 수입 규정에서는 800달러 이하 제품에 관세가 면제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면세를 철회하면서 비용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홍콩과 중국에서 출발한 저가 상품들의 수입 비용이 상승했고, '수이플레이0x1'도 이 영향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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